1. 시장 규모 및 성장성

- '30년 비만/대사 관련 치료제 시장 $100bn(약 150조원) 초과하는 시장 형성 전망.
- ‘25년 터제파타이드(35.8bn)+세마글루타이드(35.6bn) 합산 매출액 $70bn(약 100조원) 상회 예상.
- ‘24년 이전까지 최대 매출 의약품인 항암제 키트루다의 ‘25년 예상 매출액 $31.5bn
- 향후 4-5년 동안 30-50% 이상 성장 가능할 것.
- ‘30년 이후 미국 내 세마글루타이드 특허만료 일정을 감안하면 시장은 ‘30-‘32년 정점으로 시장크기 서서히 감소 예상.
- 과거 공급 병목으로 시장 성장이 제한적이었으나 공장 인수 등으로 현재는 해소됨.
2. 주요 시장
2-1. 미국
- 전 세계 비만 매출액의 75% 차지
- NVO/LLY의 비만/당뇨 매출의 73%/68%가 미국
- 비만 인구 약 40% 약 1.3억명 + 과체중 약 30% 약 1억명 = 2.3억
- 침투율 6-7% 추정. ‘25년 $55bn 추정
- 미국에서는 인크레틴 제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약 1억 7천만 명에 달하지만, 현재 이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은 약 8백만 명에 불과
미국 시장 구조
사보험
- 직장인들이 가입한 민간 보험
- 약의 정가는 $1,000이지만 보험사에 리베이트 제공으로 순매출은 정가의 절반 수준
- 고용주들의 비용부담으로 엄격한 사전승인 제도 도입
공공보험
- 메디케어(65세 이상 노인대상)/메디케이드(저소득층)
D2C
- ‘25년 이전 공급 부족 시기에 $200의 저가 조제약이 판을 치다가 공급 정상화와 함께 FDA의 조제약 불법화로 저가 시장 수요가 갈 곳을 잃음
- 제약사에서 D2C $550 수준으로 판매하며 수요 흡수
2-2. 유럽
2-3. 중국
- 비만/과체중 인구 약 4억명
- ‘26.3월 세마글루타이드(위고비) 특허 만료. 로컬 제약사들이 이미 생물학적 동등성 입증 완료하고 출시 대기 중
- 위고비 월 20만원.
- 제네릭 출시될 경우 오리지널 대비 1/3-1/5 수준 가격으로 시장 형성 전망
2-4. 브라질
- 비만/과체중 인구 약 1억명
- 바디 이미지에 대한 관심이 세계 최고 수준인 나라로 미용 수요 상당히 높음.
2-5. 인도
- 비만/과체중 인구 약 1.8억명
- 위고비 월 17만원. 제네릭 예상가 5-8만원 전망(복제약 생산비 8천원)
- 닥터 레디스, 선파마, 바이오콘 등 인도 주요 제약사들이 ‘26년 이후 특허 만료될 GLP-1 제네릭의 생산 설비(API 및 완제) 투자를 ‘25년에 대거 완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