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몇 년간은 비만이 만성 질환으로 치료되는 것에 초점을 확대해옴
- 신규 환자의 45%가 릴리다이렉트나 바이알 형태의 단일 용량 옵션을 통해 유입
- ‘26에는 비만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(월마트 파트너십, 고용주 직접 계약 등)
- 오포글리포린은 이중작용제와 같은 수준의 효능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, 주사 치료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, 주사 치료 후에 목표 유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음.
- 침투율은 여전히 한 자릿수이며, 확장의 기회는 1) 보장 범위 확장에 따른 자가 부담 요소 감소로 의료 서비스 이용 고객 증가, 2) 경구제로 인한 고객 증가.
- 고객들이 비만이 만성질환임을 이해하게 되면 건강 목표 도달 후 유지 관리 측면에서 경구제가 활용도 높은 방법이 될 것
- 메디케어(미국 노인 및 장애인 대상 공적 보험)는 4월 1일 늦어도 7월 1일. 메디케어는 허가된 인구의 80%가 혜택 받도록 협상, 월 50달러라는 상대적으로 낮은 본인 부담금으로 이용 가능.
- 메디케이드(저소득층 대상 공적 보험)는 내년 중 예정이나 미국 각 주(State)가 이미 ‘26 예산 확정해서 접근성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시점은 ‘27일 것.
- 직접판매(DTC) 젭바운드 2.5미리그램 299달러, 5미리그램 399달러 등으로 이전보다 약 50 달러씩 인하.
- 상업보험(직장인 가입 사보험)은 고용주가 보험 혜택에 비만 치료제를 포함시킬지 여부(Opt-in)가 핵심으로 기업들도 인재 유치와 직원 건강관리 위해 보장 범위 넓혀야 한다는 압박을 받을 것. 정부 보험 확대는 상업 보험 시장 확대 이끄는 촉매제 역할 할 것.
- GLP-1 적응증 확대는 심혈관 대사 건강, 염증, 뇌 건강의 세 가지 영역으로 보고 있음.
- 아밀린 작용제인 엘로랄린타이드도 기대를 모은다. 내년 티르제파타이드와 병용 데이터 나올 예정